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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비 × 플러스엠, ‘2026 창비 스토리 공모’ 열린다!

리찌 Ritzy 2025. 11. 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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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리찌레터(Ritzy Letter)입니다.

여러분, 혹시 마음속에 써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오늘은 출판사 창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여는
📚 ‘2026 창비 스토리 공모’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창작자, 작가, 콘텐츠 기획자, 브랜드 담당자 모두 주목할 만한 기회랍니다.

이번 공모는 신인·기성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마감은 2026년 2월 1일입니다.


📝 공모 개요

출판사 창비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2026 창비 스토리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어요.
이번 공모의 핵심은 문학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스토리를 발굴해
단행본 출판은 물론 영상 콘텐츠로까지 확장하겠다는 점이에요.
👉 관련 기사 보기 (노컷뉴스)

📌 주요 내용 요약

  • 접수 기간 : ~ 2026년 2월 1일 (이메일 접수)
  • 참여 대상 : 신인, 기성 작가 모두 참여 가능
  • 제출 기준 :
    • 200자 원고지 기준 350매(미완성)~500매(완성) 이상
    • 등장인물 소개 + 주요 줄거리를 담은 트리트먼트 포함
  • 장르 제한 없음 : 힐링·로맨스·역사·판타지·미스터리·모험 등 자유
  • 수상 혜택 :
    • 대상 1편 → 고료 2,000만 원
    • 우수상 → 고료 500만 원
    • 수상작은 창비에서 단행본 출간, 플러스엠에서 영상화 검토
  • 결과 발표 : 2026년 5월 15일 (창비 공식 홈페이지)

🔍 이번 공모의 의미

 1. 출판사의 콘텐츠 확장 선언

창비는 ‘영어덜트소설상’ 등을 통해 젊은 서사를 지속 발굴해왔어요.
대표작 〈스노볼〉은 12개국에 번역·수출되기도 했죠.
이번 공모는 “책으로 끝내지 않고 영상 IP로 확장하겠다”는 선언이에요.

2. 장르의 개방성

힐링부터 미스터리까지 제한이 없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현실을 비추거나 미래를 상상하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독자층과 감정선을 넓히려는 시도로 보여요.

3. 창작자에게 열린 기회

신인에게는 단행본 + 영상화 가능성이라는 큰 기회,
기성 작가에게는 새로운 협업의 장이 열리는 셈이죠.
스토리 하나로 다중 플랫폼에 진출할 수 있는 IP시대의 관문이에요.


🐿️ 리찌의 생각

저는 이번 공모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도 흥미롭다고 봐요.
요즘은 단순히 “무엇을 파느냐”보다 “어떤 이야기를 전하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출판사 × 엔터사의 협업 →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IP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는 흐름을 보여줘요.

  • 브랜드 입장에서는 ‘우리 브랜드의 서사’를 설계할 힌트가 될 수 있고,
  • 창작자 입장에서는 플랫폼을 넘어 확장 가능한 스토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 리찌의 제안

  1. 브랜드 팀이라면 “우리 브랜드의 이야기”를 기획안 형태로 구성해보기
  2. 장르 제한이 없으니 브랜드 가치 + 미래 지향성이 담긴 스토리로 제안
  3. 수상작이 영상화될 경우, 브랜드 협업 / 굿즈 / 이벤트 확장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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